형제 자매들께,
캄보디아와 태국은 오늘 오후 12시부로 모든 전투활동을 중단하고 평화를 가져오기로 휴전 양식에 서명하였습니다. 오늘 캄보디아 교회 지도자가 보낸 문자 메시지입니다:
“할렐루야. 어제는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전쟁상황이 아주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벽에 시소포 인근에 태국 전투기가 4개의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피난을 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가장 적절한 시간에 개입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감사합니다. 신문보도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83459
정태회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