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들께,

지난 9월 19일 파키스탄 복음 축제 후원 행사를 마친 뒤, 저는 미국에서 4개 도시를 방문해 사역하느라 연락이 늦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신실한 후원과 기도를 힘입어 이 행사는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돕기 위해 한국에서 오신 아가페 팀의 공연과 헌신은 이번 행사의 백미였습니다 (이 편지 아래에 행사 관련 신문기사를 첨부했습니다).

저는 10월 25-28일간 시애틀을 떠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29일 파키스탄으로 출국해 현지 교회 지도자들에게 전도와 양육 사역을 훈련할 예정입니다. 이 지도자들은 다시 다른 사람들을 훈련시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새신자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이 훈련은 내년 봄에 개최할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복음 축제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무엇보다 다음 주에는 비자가 나오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기도와 동역 감사합니다.

영적 추수를 소망하며,

정태회 올림

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140/20260921/dcmi-%ED%8C%8C%ED%82%A4%EC%8A%A4%ED%83%84-%EB%B3%B5%EC%9D%8C%ED%99%94-%EC%9C%84%ED%95%9C-%EC%84%A0%EA%B5%90%EA%B8%B0%EA%B8%88-%EB%A7%88%EB%A0%A8%EC%9D%98-%EB%B0%A4-%EC%84%B1%EB%A3%8C.htm?r=seattle